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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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거룩한 씨 뿌리는 그루터기로 거듭난다

지난 주일 ‘브니엘 사인집회’ … 방언과 치유 위해 뜨겁게 기도  지난 주일(5일)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성령의 치유와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는 ‘브니엘 사인집회’가 열렸다. 찬양과 함께 시작된 이날 집회는 ▷연합성가대의 찬양 ▷설교 ▷방언, 치유의 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집회에서 성도들은 “붙잡고 있던 믿음의 껍데기들을 벗어버리고, 우리 삶의 씨앗을 남겨주실 하나님만을 바라며 묵묵히 나아가겠다”고 결단했다. 설교 후에는 방언과 치유를 소망하는 기도가 진행됐다. 방언과 치유를 소망하는 성도들은 각 자리에서 일어나 뜨겁게 기도했고, 목회자들과 성도들도 함께 중보 했다. 이날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사야 6장 1~13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거룩한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공 목사는 “하나님은 이사야를 부르시면서 웃시야(신앙의 버팀목, 안정과 성공)를 죽여야한다고 하셨다. 웃시야가 죽으면 그 다음에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한다”며 “이사야가 부름 받은 것처럼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부름을 받길 소망한다”고 선포했다. 부천 온누리교회의 대표적 성령집회 브니엘 사인집회는 일 년에 두 번 열린다. 부천 성도들은 사인집회를 통해 뜨겁게 기도하며 성령의 치유와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의 성령집회 ‘브니엘 사인집회’가 지난 주일 열렸다. 부천 성도들은 이날 붙잡고 있던 믿음의 껍데기들을 벗어버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