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아웃리치 기상도 ‘맑음’

여름 아웃리치 본격 돌입 … 청년과 성인 연합 사역  건대 온누리교회가 ‘치유와 선행’을 주제로 본격적인 여름 아웃리치에 돌입한다. 건대는 아웃리치 집중 지역인 고성과 속초를 포함해 경남, 산청, 통영, 평창 등의 지역으로 18개의 팀이 국내 아웃리치를 떠날 예정이다.해외 아웃리치도 지난해 5개 팀에서 올해는 9개 팀으로 늘려 중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 떠난다. 건대 측은 “특히 이번 아웃리치는 프라미스청년부와 성인공동체가 연합해 사역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난 1년간 건대는 성인공동체의 성숙과 청년부의 열정으로 큰 기쁨을 누렸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도 함께 지혜를 모아 사역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또한 매주 금요일 저녁 열리는 워십인 집회와 금요철야예배로 성도들은 아웃리치를 떠나는 모든 팀들과 함께 기도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건대 온누리교회의 2009년 여름 아웃리치의 열기가 뜨겁다. 건대는 국내 지역 18개 팀과 해외 지역 9개 팀이 아웃리치를 준비 중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