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은혜 흘러 보내는 성숙한 리더 세운다

대전여성, 큐티나눔방 순장 영성훈련 시작 … 7주 진행  대전 여성사역팀이 지난 2일(목) 큐티나눔방 순장 영성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강의와 기도훈련으로 진행되며, 큐티나눔방 순장 10명과 예비 순장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양성민 전도사(대전 여성사역)는 “기독교 영성이란 구체적인 삶에서 성령의 지배를 받을 때 드러난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스며들어 은혜를 흘러 보내는 성숙한 큐티나눔방 순장을 세우기 위해 이번 영성훈련을 마련했다”는 취지를 밝혔다. 양성민 전도사가 <하나님의 체험과 영성수련>을 기본 텍스트로 삼아 7주 동안 강의한다. ▷영성이란 무엇인가 ▷영성 수련의 역사적 의미 ▷영성의 3단계 및 이냐시오식 영성수련법 ▷기도와 관계형성 ▷관상기도 등을 다룬다. 기도훈련은 기도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훈련생들은 매주 주어진 본문으로 하루에 50분씩 다섯 번의 관상기도를 해야 한다. 네 단계로 진행되는 관상기도의 마지막 10분은 ‘반추와 기록’으로 이루어진다. 훈련생들은 반추한 기도 내용을 조별 모임에서 리더와 함께 나누고 기도의 방향성과 기도의 내용을 점검하게 된다. 현재 10개의 큐티나눔방을 운영하고 있는 대전 여성사역 측은 이번 훈련을 마치고 2학기부터 5개 정도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큐티나눔방은 지난 9일(목) 방학에 들어갔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방학 큐티 나눔방 순장 10명과 예비 순장 10명을 대상으로 영성훈련을 지난 2일(목) 시작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