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 모아 아웃리치 돕는다
프라미스공동체, 해외 아웃리치 위한 바자 개최 건대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달 28일(주일) 해외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열었다.프라미스공동체 주최로 개최된 이번 바자는 아웃리치 재정을 충당하기 위한 목적 외에도 함께 예배하고 성령 안에서 교제하는 프라미스공동체가 작은 정성을 모아 동역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이날 바자 홍보영상에서는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 한 잔 값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은 일주일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피자 한 판으로 중국에 있는 아이들은 성경책을 가질 수 있습니다’ 등의 카피로 청년들에게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을 일깨워 주었다.건대 측은 “바자를 통해 전달된 소중한 물질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팀을 돕고 아웃리치 팀을 맞이하는 곳마다 사도행전적 치유와 선행이 일어나며 온 땅에 복음을 전하는 소중한 도구로 사용되길 바란다”며 기대를 밝혔다. 한편 오늘(12일)은 국내 아웃리치팀을 위한 바자를 개최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건대 온누리교회 프라미스공동체에서 지난달 28일 해외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개최했다.
건대 온누리교회 프라미스공동체에서 지난달 28일 해외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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