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청년들, 창작 뮤지컬로 달란트 뽐내
지난 주일 … 프라미스공동체 ‘클럽 아프리카’ 공연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가 지난 12일(주일) 국제회의장에서 창작 뮤지컬 ‘클럽 아프리카’를 선보였다.이날 400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참석했다. 한 관람객은 “좋은 뮤지컬이 있다는 말에 찾아왔지만 이렇게 수준 높은 공연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뮤지컬 티켓 판매도 청년들의 열정에 힘입어 매진을 기록했다.프라미스공동체 측은 “하나님이 주신 창조적인 달란트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할 수는 없을까하는 생각이 클럽 아프리카의 탄생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프라미스공동체는 이번에 선보인 창작 뮤지컬 ‘클럽 아프리카’를 토대로 계속해서 교회에 쉽게 발걸음 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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