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빛과 소금’ 되어 지역 섬긴다
어르신 위한 잔치 … 예수님 영접 결단 등 풍성한 은혜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14일(화) 구리시 인근 지역 어르신 초청 ‘긍휼사역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플루트 연주 ▷워십 댄스 ▷레크리에이션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쳤다. 잔치에 참석한 70여 명의 어르신들은 함박웃음 지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참 기쁨을 누렸다. 이날 잔치에 참가한 어르신 대부분은 예수님을 영접하겠다며 결신했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남양주는 국내 선교와 긍휼사역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남양주 온누리는 지난 14일 구리시 인근지역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열어 예수 만나는 참 기쁨을 선사했다.
남양주 온누리는 지난 14일 구리시 인근지역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열어 예수 만나는 참 기쁨을 선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