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큐티’로 감사 넘친다
파워웨이브 교사 큐티모임 7주간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교사들이 지난 18일(토) 토요 큐티 모임 ‘행복한 아침, 큐티로 열다 - 레인보우’(이하 레인보우)를 마무리했다. 대전 파워웨이브는 지난 3월부터 큐티 운동 확산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13주 동안 중·고등부 지체들을 대상으로 토요 큐티 모임을 진행했으며, 곧바로 7주 동안 이번 큐티 모임을 열었다.레인보우 마지막 날 교사들은 오는 24일(금) 시작되는 여름 수련회를 앞두고 말씀과 기도, 나눔으로 교사들이 먼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한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대전 파워웨이브의 김도윤 전도사는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올해 3월부터 큐티 운동 확산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대전 파워웨이브가 지난 18일(토) 교사들을 위한 토요 큐티모임 ‘행복한 아침, 큐티로 열다 - 레인보우’를 마무리했다.·인 / 터 / 뷰 /나눔의 기쁨 더욱 깊어져
정보름 교사 이른 아침에 모여 찬양하고 말씀과 삶을 나누고, 말씀을 적용하면서 충만함을 경험했습니다. 교사들 간에 영적으로 교감하며, 좋은 분들과 함께 교사로 섬길 수 있어 기뻤습니다. 공동체의 소중함 직접 느껴
김은혜 교사 공동체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과 물질로 희생해주신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어서 저의 몸과 마음도 따뜻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올해 3월부터 큐티 운동 확산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대전 파워웨이브가 지난 18일(토) 교사들을 위한 토요 큐티모임 ‘행복한 아침, 큐티로 열다 - 레인보우’를 마무리했다.·인 / 터 / 뷰 /나눔의 기쁨 더욱 깊어져
정보름 교사 이른 아침에 모여 찬양하고 말씀과 삶을 나누고, 말씀을 적용하면서 충만함을 경험했습니다. 교사들 간에 영적으로 교감하며, 좋은 분들과 함께 교사로 섬길 수 있어 기뻤습니다. 공동체의 소중함 직접 느껴
김은혜 교사 공동체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과 물질로 희생해주신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어서 저의 몸과 마음도 따뜻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