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성, 방학 동안 큐티 기초 다진다
큐티 베이직세미나 개강 대전 여성사역팀이 지난 15일(수) 큐티 베이직세미나를 개강했다. 양성민 전도사(대전 여성사역)는 “큐티를 처음하는 성도들과 큐티를 더 배우고 기초를 다지기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주 동안 정하경 집사가 인도한다. 1주차에서는 큐티의 정의와 큐티를 해야하는 이유, 큐티의 축복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며, 오는 22일(수)에는 큐티의 실제적인 방법에 대한 강의와 큐티 실습이 진행된다.정하경 집사는 1주차에서 “큐티를 하면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내게 일어나는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김경옥 성도는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막연했는데 이제는 알 것 같다”고 고백했다. / 박영주 기자
세미나를 인도하는 정하경 집사는 1주차에서 큐티의 정의와 큐티를 해야하는 이유, 큐티의 축복에 대해 전했다.
세미나를 인도하는 정하경 집사는 1주차에서 큐티의 정의와 큐티를 해야하는 이유, 큐티의 축복에 대해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