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일독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수원, 성경 일독학교 종강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에서 16주 동안 진행한 ‘성경 일독학교’가 지난 9일(목) 종강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 성경 일독학교에 18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마지막날에는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가 신약을 마무리했고, 오후에는 ▷시상 ▷간증문 나누기 ▷찬양팀의 특순이 진행됐다.이번 성경 일독학교를 통해 50명이 완독을 했고, 매주 개근하며 완독한 성도는 30여 명이다. 간증 시간에는 말씀 안에서 각자의 삶이 얼마나 많이 변화되었는지를 눈물로 나누며 은혜를 더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간 증 “숨 쉬는 순간마다 주님과 함께…” 최연희 자매(18조)엄마 같으신 유영순 목사님께서는 글씨로만 읽었던 성경 말씀을 삶 속으로 적용하도록 인도하셨다. 하루하루 조금씩 더 주님을 알아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하다.이제 믿지 않는 남편을 전도해 다른 부부들처럼 주일마다 남편의 손을 잡고 예배를 드리면서 부부관계도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숨 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고, 아픈 우리 가족과 곧 과테말라로 의료선교를 떠날 남동생 가정에도 주님의 보살피심으로 더 큰 축복을 주실 줄 믿기에 더 열심히 기도할 것이다. “말씀이 내 삶에 채워졌습니다” 류혜란 자매(19조)말씀이 내 영혼에 채워지고 강건케 됨과 동시에 내 삶의 실제적인 부분들이 함께 다뤄지는 은혜를 주셨다. 특히 조장으로 섬기게 하심은 실제적으로 훈련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겸손과 가난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은 성경 일독학교를 통해 주신 가장 큰 축복이며 은혜였다. 앞으로도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떤 상황에서든 주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겠다는 결단을 올려드린다.
·간 증 “숨 쉬는 순간마다 주님과 함께…” 최연희 자매(18조)엄마 같으신 유영순 목사님께서는 글씨로만 읽었던 성경 말씀을 삶 속으로 적용하도록 인도하셨다. 하루하루 조금씩 더 주님을 알아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하다.이제 믿지 않는 남편을 전도해 다른 부부들처럼 주일마다 남편의 손을 잡고 예배를 드리면서 부부관계도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숨 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고, 아픈 우리 가족과 곧 과테말라로 의료선교를 떠날 남동생 가정에도 주님의 보살피심으로 더 큰 축복을 주실 줄 믿기에 더 열심히 기도할 것이다. “말씀이 내 삶에 채워졌습니다” 류혜란 자매(19조)말씀이 내 영혼에 채워지고 강건케 됨과 동시에 내 삶의 실제적인 부분들이 함께 다뤄지는 은혜를 주셨다. 특히 조장으로 섬기게 하심은 실제적으로 훈련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겸손과 가난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은 성경 일독학교를 통해 주신 가장 큰 축복이며 은혜였다. 앞으로도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떤 상황에서든 주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겠다는 결단을 올려드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