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서 울려 퍼진 그리스도의 사랑 노래
서산 온누리 기도처 첫 전도집회 ‘러브 패밀리’ 열려 서산 온누리 기도처에서 지난 11일(토) 첫 번째 전도집회가 열렸다. ‘러브 패밀리(Love Family)’를 주제로 열린 이날 전도집회에서 40여 명의 전도 대상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전도집회는 ▷서은진 자매의 독창 ▷최혜윤 자매의 첼로 연주 ▷여성중창단 joyNjoy의 연주 ▷요청자 영상 메시지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의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성도들이 직접 요리한 음식과 따뜻한 섬김이 어우러져 전도 대상자들이 편안하게 집회를 즐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했다.반태효 목사는 ‘이는 내 사랑하는 자여(요 1:13~17)’를 주제로 사랑의 메시지를 선포하며 행복한 가정의 의미와 진정한 십자가의 사랑을 소개했다.서산 기도처는 수원 캠퍼스로 출석하던 서산다락방 성도들의 자원으로 지난 2004년 3월 문을 열었다. 기도처 창립 초창기부터 성도들은 지역 영혼들을 품고 기도해왔다. 함일성 피택장로(서산 기도처)는 “지난 3월부터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전도집회에 대한 마음을 강하게 주셔서 기도하며 준비해왔다. 공간이 협소해 30명만 초청하려고 했는데 지원자가 넘쳐 제한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전도집회를 준비하면서 다른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것도 의미가 컸지만 성도들이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사랑으로 하나된 것도 큰 기쁨이었다”고 전했다.서산 기도처 성도들은 집회를 마치며 더 많은 영혼을 품기 위해 ‘충서 온누리교회’가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비전을 더 확고히 했다./ 임재금 기자
수원 캠퍼스 산하 서산 기도처가 지난 11일 처음으로 전도집회를 열고 40여 명의 미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수원에서 5명의 리더십들이 테이블 리더로 참여해 더 풍성한 천국잔치가 되었다. ·인 / 터 / 뷰 / “이런 감동적인 자리는 처음입니다”
이종환20여 년간 알고 지내던 치과 원장님의 초청으로 왔는데 너무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열리는 행사에 몇 번 초청돼 가봤지만 이런 감동적인 자리는 처음입니다. 교사로 일하고 있는데 내일 학생들에게 ‘너는 사랑하는 자고 나의 기뻐하는 자’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목사님의 말씀은 처음 들었는데 너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아내와 서먹했던 부분도 풀려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아직 교회에 갈 용기는 나지 않지만 이런 자리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남편과 함께 교회에 나오고 싶어요”
임정순대학시절 교회에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거부감이 컸습니다. 시댁 식구들도 모두 교회에 다니는데 저는 다가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메시지에 공감할 수 있었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을 전하실 때 성경구절을 많이 인용하지 않으면서도 실생활에 비유해서 말씀해 주셔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함께 교회에 나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원 캠퍼스 산하 서산 기도처가 지난 11일 처음으로 전도집회를 열고 40여 명의 미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수원에서 5명의 리더십들이 테이블 리더로 참여해 더 풍성한 천국잔치가 되었다. ·인 / 터 / 뷰 / “이런 감동적인 자리는 처음입니다”
이종환20여 년간 알고 지내던 치과 원장님의 초청으로 왔는데 너무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열리는 행사에 몇 번 초청돼 가봤지만 이런 감동적인 자리는 처음입니다. 교사로 일하고 있는데 내일 학생들에게 ‘너는 사랑하는 자고 나의 기뻐하는 자’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목사님의 말씀은 처음 들었는데 너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아내와 서먹했던 부분도 풀려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아직 교회에 갈 용기는 나지 않지만 이런 자리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남편과 함께 교회에 나오고 싶어요”
임정순대학시절 교회에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거부감이 컸습니다. 시댁 식구들도 모두 교회에 다니는데 저는 다가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메시지에 공감할 수 있었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을 전하실 때 성경구절을 많이 인용하지 않으면서도 실생활에 비유해서 말씀해 주셔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함께 교회에 나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