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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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청, 아웃리치 준비에 ‘구슬땀’

 플러스공동체 바자 개최 … “축복의 통로 될 것”인천 온누리교회 대청 ‘플러스공동체’는 지난 주일(12일) 2009 여름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에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성도들은 과일, 음료 등으로 준비된 바자 물품을 구입하며 태안 아웃리치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길 기도했다.전종화 전도사(플러스공동체)는 “이번 바자를 진행하며 아웃리치 팀이 하나 되었다”며 “바자에 큰 사랑을 보내준 성도들과 귀한 땀방울로 섬겨준 지체들에게 감사하다”고 했다.박시형 전도사(인천 대청)는 “아웃리치를 위해 헌신과 봉사로 섬겨준 손길들을 축복한다”며 “이번 아웃리치는 태안 지역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라고 했다.이번 바자의 수익금은 오는 23일(목)~26일(주일) 태안 삼흥교회에서 열리는 아웃리치에 쓰인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인천 대청 플러스공동체는 태안 아웃리치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를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