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축복 … ‘기름 부으심’
화요성령집회, 수험생들에게 특별 안수기도 지난 15일(화)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열린 화요성령집회에 불같은 성령이 임했다. 집회에 참가한 성도들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간구하며 부르짖은 눈물의 기도가 치유와 회복의 역사로 응답된 것. 참가자들은 기뻐 뛰며 하나님을 더욱 뜨겁게 찬양했다.이날 화요성령집회에서는 수험생과 수험생을 둔 부모를 대상으로 특별 안수기도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다음 달 13일(화)과 11월 10일(화)에도 수험생을 위한 특별 안수기도를 할 예정이다.김병호 목사(양재 화요성령집회)는 “기름 부으심을 갈망하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면서 “성령이 주는 참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화요성령집회의 열기가 뜨겁다.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안수기도 시간에 참가자들은 큰 호응을 보냈다.
화요성령집회의 열기가 뜨겁다.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안수기도 시간에 참가자들은 큰 호응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