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아빠와 산행’ … 추억 만들어

유년부 가족 단위로 참석 대전 온누리교회 유년부는 지난 12일(토) 계족산 장동 삼림욕장에서 ‘아빠와 산행’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2가정이 참여해 다채로운 게임을 하며 가족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보물찾기, 지압길 지나기 등의 게임이 펼쳐졌다. ‘다가족 참가상’, ‘어머니와 함께 온 참가상’, ‘아버지와 함께 온 참가상’ 등 시상도 푸짐했다. 오성민 전도사(대전 유년부)는 “유년부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으며 학부모들이 유년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