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섬김으로 복음 전한다
여성사역, 온누리요양센터 방문남양주 여성사역팀 11명은 지난 17일(목) 양지 온누리요양센터를 찾아 기도와 섬김으로 어르신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봉사팀은 ▷식당봉사 ▷청소 ▷화단정리 ▷기도회 등으로 어르신들을 지극정성으로 섬겼다. 특히 어르신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축복이 있기를 간구한 기도회의 열기가 뜨거웠다. 봉사팀과 센터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천국의 소망이 임하길 간절히 바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날 어르신들의 표정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어르신들은 봉사팀을 대할 때마다 환한 미소로 감사를 전했다. 봉사팀은 어르신들의 환대에 더욱 열심히 섬기며 구슬땀을 흘렸다.허영은 사역자(남양주 여성사역)는 “작고 미약한 헌신이지만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기도와 섬김으로 복음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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