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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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랜디 목사 ‘말씀치유집회’

21일, 23~24일 … 치유와 회복의 역사 기대  양재 여성사역팀과 대청 브릿지33+공동체가 랜디 이아이아 목사(하와이 부활과생명의교회)를 초청해 오는 21일(월), 23일(수), 24일(목) ‘말씀치유집회’를 연다. 23일은 양재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열린다.랜디 목사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는 탁월한 사역자로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집회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수원 온누리교회 내적치유집회에서도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으며, 집회 후 불면증, 통증 등 육체적인 고통이 치유되었다는 간증도 줄을 이었다. 이번 집회에서도 동일한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랜디 목사와 통역을 맡은 장민아 집사를 비롯해 9명의 중보기도팀이 함께 집회를 인도한다.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치유와 기도의 능력을 이번 집회에서 경험하게 될 것”이라면서 “믿음으로 기도할 때 나타나는 다양한 능력을 경험하는 축복의 자리에 모든 성도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랜디 목사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는 탁월한 사역자로 지난 3월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내적치유집회를 인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