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월요큐티집회 ‘새 단장’
28일부터 안광복 목사 인도 서빙고 월요큐티집회가 9월 마지막 주(28일)부터 새 단장에 들어간다. 대전 온누리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안광복 목사가 집회를 인도한다. 박윤헌 목사도 함께 섬긴다.안광복 목사(월요큐티집회)는 “온누리교회는 큐티하는 교회다. 새롭게 바뀌는 월요큐티집회는 초심으로 돌아가 한 주 동안 펼쳐질 말씀의 의미와 영적 흐름을 미리 살펴보는 자리가 된다”면서 영적 성숙의 길로 인도하는 월요큐티집회로 성도들을 초청했다.월요큐티집회팀은 큐티 전문가를 초청하는 특별집회도 기획 중이다. 우선 오는 12월에 송년집회를 4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새 단장에 들어가면서 안내팀과 중보기도팀에서 섬겨줄 스태프를 모집하고 있다. 한편, 내일(21일)은 맞춤전도집회 ‘변하지 않는 가치-The Classic’ 진행으로 인해 한 주 쉰다.■ 서빙고 월요큐티집회 월요일 저녁 7시 20분 본당 ·문의: 서희철 간사(3215-3238)/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