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캠퍼스“축복의 통로가 되십시오” 2009-09-22 제766호공유하기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일(토) 새가족 7주과정을 마친 수료자(67명)를 축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공동체별로 순장, 다락방장, 장로, 목사가 참석해 준비된 식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새가족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