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축복의 통로가 되십시오”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일(토) 새가족 7주과정을 마친 수료자(67명)를 축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공동체별로 순장, 다락방장, 장로, 목사가 참석해 준비된 식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새가족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