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지키는 성도의 삶 살아야”
열린예배, 신학철 장로 초청 간증집회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13일(주일) 열린새신자예배에 신학철 장로(CMN)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열었다.
신학철 장로는 “사람이 마음으로 계획한다 해도 그 걸음은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신다(잠 16:9)”는 말씀을 본문으로 간증했다.
신 장로는 “어려운 이웃과 병든 환자들에게 진심으로 다가섰더니 하나님께서 큰 복을 내려 주셨다”면서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말씀을 지키는 성도의 삶을 살 것”을 인천 온누리 성도들에게 도전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때론 우리가 기대하는 바와 다른 방법으로 인도하실 때도 있지만 항상 더 좋은 길로 인도하길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라며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사모할 것”을 권면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신학철 장로는 지난 13일(주일) 열린예배 간증집회에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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