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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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이 소개한 예수님

 차세대 조이플워십팀, 친구초청 전도집회 열어남양주 차세대 조이플워십(Joyful Worship)팀은 지난 주일(20일) 어린이 맞춤전도집회 ‘절친시리즈’를 개최했다. 남양주 지역의 어린이 13명을 초대해 진행한 이번 절친시리즈에서는 ‘오면 즐겁습니다’를 주제로 기뻐 뛰며 예수님을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청된 13명의 어린이를 비롯해 차세대 어린이 67명이 참가한 집회에는 기쁨과 감격이 가득했다. 이날 처음 교회에 나온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어우러져 보낸 즐거운 시간에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께 나아갔다. 박선혜 교사(남양주 차세대)는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기뻐 뛰는 모습이 감격스러웠다”고 했다.윤연준 전도사(남양주 꿈땅)는 “조이플워십은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친구들을 전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더욱 풍성하게 복음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플워십은 ‘예수님 안에서의 즐거움’을 주제로 열리는 차세대 꿈땅 2부예배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남양주 차세대 조이플워십팀은 지난 주일 어린이 맞춤전도집회 ‘절친시리즈’를 개최해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