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땅’ 신뢰에서 시작된다
류모세 선교사 초청 집회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3일) 류모세 선교사를 초청해 말씀 집회를 진행했다. 이번 집회는 창립 6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의 저자인 류모세 선교사는 ‘가나안,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가?’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이스라엘에서 10년째 선교사로 헌신하고 있는 류 선교사는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활용해 성도들의 지적 욕구를 채워주었다. 실제 여행 가이드처럼 성도들을 이집트와 광야, 가나안 땅으로 안내하고,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발견하도록 도왔다. 류 선교사는 “이스라엘 민족이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를 때 그들이 서 있는 자리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었듯이 우리도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고 순종할 때 축복의 자리에 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집회 후 이희경 집사는 “성경에서 잘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결되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알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