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권사회, ‘향기로운 섬김’ 행진
오늘 2천만광장에서 바자 진행 … 성가대도 발족 ‘위로하고 돌보는 자’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서빙고 권사회가 오늘(27일) 2천만광장에서 바자를 연다. 이번 바자는 ‘향기로운 섬김으로 교회를 세우는 여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강미향 목사(서빙고 권사회)는 “교회 구석구석의 필요한 부분들을 채우기 위해 바자 수익금을 교회에 헌금하기로 했다. 서빙고 공동체 모든 권사님들이 섬긴다”면서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당부했다.한편, 서빙고 권사회는 성가대를 발족하고 지난 23일(수) 수련회를 다녀왔다. 성가대는 권사회 월례예배에서 찬양과 워십으로 섬기게 된다. 이정근 장로가 지휘를 맡았다. 성가대 발족을 위해 30여 명의 팀원들은 지난 6개월 동안 훈련을 받았다. 앞으로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큐티나눔과 성가 연습, 중보기도를 진행한다. ■서빙고 권사회 월례예배·둘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서빙고 본당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서빙고 권사회는 성가대를 발족하고 지난 23일(수) 수련회를 진행했다. 30여 명의 팀원들은 지난 6개월 동안 훈련을 받았으며, 권사회 월례예배에서 찬양과 워십으로 섬긴다.
서빙고 권사회는 성가대를 발족하고 지난 23일(수) 수련회를 진행했다. 30여 명의 팀원들은 지난 6개월 동안 훈련을 받았으며, 권사회 월례예배에서 찬양과 워십으로 섬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