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삶 결단하는 예배
양재 목요부흥예배, ‘말씀과 기도’ 열기 가득지난 3일(목)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첫선을 보인 목요부흥예배가 주중예배의 새로운 부흥을 이끌고 있다.목요부흥예배는 매월 주제를 정해 예배를 진행한다. 다음 달에는 ‘온 맘 다해’를 주제로 은혜를 나눈다. 김형철 목사와 최승구 전도사가 ▷평범의 허들을 뛰어넘으십시오 ▷변심이 아닌 변화를 하십시오 ▷사랑하십시오 등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다. 목요부흥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먹고 중보기도하며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려는 성도들이 모인 예배당은 마치 한 가족이 모인 것처럼 따뜻함이 느껴진다.예배에 처음 참석한 정규만 성도는 “목요부흥예배에 오면 거룩한 믿음의 삶을 결단하고 하나님과 만나는 은혜와 마주한다”고 말했다.김형철 목사는 “목요부흥예배의 목표는 삶으로 Acts29비전을 써내려 가는 것”이라며 하나님과 깊이 만나고 중보기도로 열방을 섬기길 원하는 모든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목요부흥예배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린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목요부흥예배가 주중예배의 새로운 부흥을 이끌고 있다. 예배에서는 말씀을 먹고 열방을 향한 중보기도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