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눈으로 세상을 볼래요”
꿈땅 초등부 ‘성경적세계관학교’ 출발 대전 온누리교회 꿈땅 초등부가 성경적세계관학교를 시작했다. 대전 꿈땅 측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세계관을 심어주기 위해 창조, 타락, 구속, 회복을 주제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창조과학스쿨’이 어제(31일) 개강했으며, 오는 7일(토)까지 2주 동안 이어진다. 한국창조과학회 전문 강사인 오경숙 박사가 ‘하나님의 창조(공룡이 살아 있다)’와 ‘하나님의 방주(쓰나미 따라잡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아이들이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실험도 진행된다. 장지은 전도사(대전 초등부)는 “진화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연히 이 세상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을 전해서 아이들이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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