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보여주는 ‘장례사역’
컨퍼런스 … “섬기며 받은 은혜 나눴어요”지난 5일(목) 양재 온누리교회 장례사역팀은 권사회와 협력해 장례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재훈 목사를 비롯해 양재 8개 공동체 장례사역 팀원들과 장례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권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컨퍼런스는 횃불남성합창단의 찬양 특순을 시작으로 ▷장례사역 영상 상영 ▷공동체별 장례보고 ▷중보기도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공동체 장례사역 팀원들과 장례사역을 섬기는 권사들이 받은 은혜를 발표한 시간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나상권 집사(양재 장례사역팀)는 “장례사역을 섬기며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이날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위로가 되는 사람들’을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고통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는 것인데 장례사역이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며 장례사역자들을 축복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장례사역팀과 권사회가 협력해 ‘장례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장례사역을 섬기며 받은 은혜를 나눴다.
양재 장례사역팀과 권사회가 협력해 ‘장례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장례사역을 섬기며 받은 은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