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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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간구 … ‘강력한 성령’ 체험

크리스 해리슨 목사, “모든 것을 준비하라”  양재 온누리교회 중보기도팀과 화요성령집회팀이 손을 맞잡고 지난달 27일(화)부터 3일 동안 개최한 ‘크리스 해리슨 목사 초청 성령치유집회’에 강력한 성령이 임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간구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모든 것을 위한 준비 ▷주님과의 만남 등을 주제로 열린 집회의 백미는 기도였다. 200여 명의 참석자들은 불같은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며 눈물로 부르짖었다.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는 기도 열기는 용광로처럼 뜨겁게 달아올랐다.집회를 인도한 크리스 목사는 “중보자는 모든 것을 준비해야한다”면서 “두려워말고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덧붙여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만이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며 끊임없이 기도 할 것을 당부했다.집회 참석자들은 예배를 마친 후에도 무릎 꿇고 하나님께 나아갔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결단하는 기도소리는 밤늦도록 이어졌다.                              / 김남원 기자  크리스 해리슨 목사 초청 성령치유집회의 열기가 뜨거웠다. 참가자들은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며 눈물로 부르짖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