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립 5주년 축제 열린다
지역주민과 어우러져 ‘은혜의 장’ 연출 할 것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오늘(1일)부터 창립 5주년 기념축제를 시작한다.오늘은 요셉슐람 목사(이스라엘 로에 선교회) 초청 말씀 집회를 시작으로 온누리워십과 함께하는 ▷찬양집회 ▷농어촌교회 돕기 바자 등이 열린다.오는 7일(토)에는 남양주 지역주민들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 노동자 등을 초청해 ▷음식 나누기 ▷사진찍기 코너 등의 프로그램으로 ‘화합 한마당’을 개최한다. 구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지역주민과의 화합 한마당 축제에서 박영순 구리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남양주 온누리 성도들이 교제하는 은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음 주일(8일)에는 이기훈 목사(시드니 온누리교회)를 초청해 감사예배를 드린다. 특히 남양주 모든 성도들이 참석해 진행하는 ‘공동체 한마당’이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공동체 한마당에서는 남양주 모든 성도들이 필사한 우리말 성경을 봉헌하는 뜻깊은 행사가 펼쳐진다.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남양주에 부어 주신 은혜를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특별한 축제를 준비했다”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하며 준비한 성도와 지역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진 축제를 오늘(1일)부터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해 창립 4주년 모습.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하며 준비한 성도와 지역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진 축제를 오늘(1일)부터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해 창립 4주년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