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에서 답을 찾다
이재만 선교사 초청, 창조과학세미나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토) ‘노아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라는 주제로 특별 창조과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창조과학회미주지부 부회장 이재만 선교사가 인도했다. 이재만 선교사는 “노아홍수를 비롯해 창세기의 많은 내용들을 진리라고 믿을 때 과학적으로 해명하기 어려운 많은 부분들이 오히려 명확하게 설명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배우고 있는 진화론의 모순을 정확한 근거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반박함으로써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던 학생들과 성도들에게 명쾌한 설명을 해주었다. 차세대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성도들이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외부 성도 30여 명도 참석해 창조과학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초등학생인 유준수 형제는 “공룡 화석을 보고 진화론을 배울 때마다 창조론이 정말 맞을까를 많이 의심했는데 이제는 진화론의 근거들이 거짓임을 알게 되었고 성경을 보다 확실히 믿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이희경 집사는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녀들이 진화론에 대해 물어오면 적절한 답변을 할 수 없어서 곤란할 때가 많았는데 오늘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토) ‘노아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라는 주제로 창조과학세미나를 진행했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토) ‘노아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라는 주제로 창조과학세미나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