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여성리더십으로 거듭난다
여성사역 리더십, 남한산성 리트릿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지난 8일(화) 남한산성으로 리트릿을 다녀왔다. 이번 리트릿은 한 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2010년을 시작하기 위한 단합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30여 명의 여성리더십들이 리트릿에 함께했다. 부천 측은 이날 온누리세계선교센터의 이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숙한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들었다. 이 목사는 “여성들이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여성리더십이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강의 후에는 리더십들이 함께 서로를 위로하고 축복하며 “다시 2010년을 하나님 안에서 힘차게 나아가자”고 다짐했다. 이날 강경희 집사는 “여성리더십으로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나의 리더십을 재평가하고 리더십으로서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야 하는지의 방향성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