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가슴 벅찬 희망을 노래한다

 오늘 양재 사랑성전, 지라니 합창단 공연오늘(13일)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멈출 수 없는 ‘희망노래’가 울려 퍼진다.저녁 7시 특별한 초대예배에 세계를 감동시킨 지라니(좋은 이웃) 어린이 합창단이 온다. 한 평생 기억 될 감동의 물결이 칠 것으로 보인다.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은 세계 3대 슬럼가인 케냐 고르고초 지역에 위치한 ‘쓰레기 마을’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2006년 8월 임태종 목사(지라니 문화사업단)에 의해 탄생됐다. 임 목사는 지역아동 100여 명을 선발해 교실과 피아노를 준비하고 성악가 김재창 씨를 초청해 매일 2시간여의 연습을 강행했다. 그 결과 쓰레기 더미에 힘없이 앉아 야생 돼지들과 함께 쓰레기를 주워 먹던 아이들의 공연은 전 세계를 감동의 눈물바다로 만드는 기적을 연출하고 있다. 가슴 벅찬 희망을 선사하는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이 성도들에게 보내는 특별한 초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멈출 수 없는 희망을 노래하는 지라니 어린이 합창단이 오늘(13일) 7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감동적인 공연을 펼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