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기쁨·감사의 ‘송년콘서트’
어린이난타, 샹송,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공연 양재 사우스분당공동체에서 지난 8일(화)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송년콘서트는 공동체 종강예배와 함께 안개순원들을 초청,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식사와 함께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1부 찬양과 기도, 말씀에 이어 2부 특별공연이 시작됐다. 2부는 △박신애 자매의 찬양 △한 해를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 △어린이난타 △러브소나타 워십팀의 공연 △샹송 △피아노 연주 △바이러스팀의 찬양 특순 등 다양한 음악과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한규승 목사(사우스분당공동체)는 성도들을 축복하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두가 주님의 은혜를 맘껏 누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사는 삶을 살자”고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사우스분당공동체가 지난 8일 공동체의 안개 순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양재 화평홀에서 기쁨과 행복의 ‘송년콘서트’를 열었다.
사우스분당공동체가 지난 8일 공동체의 안개 순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양재 화평홀에서 기쁨과 행복의 ‘송년콘서트’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