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얼굴에 ‘웃음꽃’
올해 마지막 잔치 … “Acts29 비전에 동참할 것”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토) 올해 마지막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4층 샤이닝글로리에서 열린 새가족 만남의 잔치에는 새가족 16명을 비롯해 교역자와 스태프 등 36명이 참석해 한 가족이 된 지체들을 축복했다.이날 새가족 만남의 잔치는 ▷찬양 특순 ▷온누리교회 소개 영상 ▷교역자 소개 ▷화관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만남의 잔치에 참석해 동역의 기쁨을 나눈 새가족들과 성도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새가족들은 남양주 온누리교회 가족이 된 것을 기뻐하며 하나님께서 남양주에 부어주신 Acts29 비전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는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남양주 온누리교회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가족들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돌볼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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