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아이들도 ‘말씀과 성령’ 충만

꿈땅 초등부 ‘성경탐구 1박2일’ 캠프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 꿈땅 초등부(4~6학년)는 지난달 29일(금), 30일(토) ‘성경탐구 1박2일’이라는 주제로 겨울 성경캠프를 진행했다.장지은 전도사(대전 초등부)는 “올해 교회 표어에 따라 아이들이 말씀으로 한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날, 구약성경을 창조시대, 족장시대, 출애굽 및 가나안 정복시대, 사사시대, 왕국시대, 포로시대로 나눈 강의와 조별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다음 날은 캠프에 온 65명의 아이들이 모두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에 참석해 코러스로 섬기고 축복 기도를 받으며 충만한 은혜를 누렸다. 장하영 학생(6학년)은 “부분적으로 알고 있던 성경 이야기들을 시대별로 구분해서 배워서 좋았고 조별 게임과 미션 수행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대전 꿈땅 초등부는 ‘성경탐구 1박2일’ 캠프 둘째 날인 지난달 30일(토)에는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에서 코러스로 섬기고 축복 기도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