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성경학교’ … 영적 자녀로 거듭나
유년부, 천로역정ㆍ세족식으로 하나님의 사랑 체험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은 지난달 27일(토)과 28일(주일) 이틀 동안 새봄 성경학교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신나는 찬양으로 문을 연 성경학교는 천로역정, 세족식 등 말씀과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유년부 학생들은 예수님을 믿고 천국으로 들어가기까지 구원의 각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는 천로역정에서 눈물로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유년부 담당 전도사와 교사가 직접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이 열렸다. 세족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들의 발을 씻기며 기도하는 교사들의 모습을 보며 제자들의 발을 씻긴 예수님의 섬김을 배웠다.
전보영 전도사(인천 유년부)는 “새봄 성경학교를 통해 유년부 학생들이 말씀과 함께 영적 자녀로 거듭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성경학교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심겨진 말씀의 씨앗이 선생님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 유년부는 하나님의 섬김과 사랑을 천로역정과 세족식으로 체험하는 새봄 성경학교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