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거침없는 대청 “수련회에 가다”

‘하이킥’ 주제로 다양한 레퍼토리의 수련회 열려  부천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들이 지난달 26일(금), 27일(토) 가평 허수아비마을 수련장에서 1박2일 동안 연합수련회를 가졌다.‘하이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이불 차고 하이킥 ▷힘을 모아 하이킥 ▷주와 함께 하이킥 등 다섯 개의 다양한 레퍼토리로 진행됐다.이날 모인 85명의 대학청년들은 도착예배를 드리며 연합수련회를 시작했다. 이어 ▷마음 열고 하이킥 시간으로 몸풀기, 첫인상 게임 등으로 서로의 마음을 열었고, ▷이불 차고 하이킥 시간에는 찬양과 말씀, 기도와 큐티 나눔으로 하루 일정을 마감했다. 둘째 날은 ▷거침없이 하이킥을 주제로 대학청년들의 넘치는 끼와 열정을 뽐내는 특순이 진행됐다. 청년들은 각자 준비한 워십과 찬양, 개그 등의 특순으로 자신의 장기를 뽐내고 저마다의 단합을 보여주었다. 점심 식사 후에는 서로의 단합을 위한 단체 게임 시간인 ▷힘을 모아 하이킥이 진행됐고, 수련회의 마지막 행사로 ▷주와 함께 하이킥 시간이 열렸다. 청년들은 수련회를 예배로 시작했던 것처럼 마지막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장식하며 “나라와 민족, 교회와 선교사, 공동체의 연합과 비전을 위해 기도하는 청년이 되겠다”고 선포했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