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 맞은 건대 “은혜에 감사”
창립 2주년 감사예배 … Acts29 비전위원 및 리더십 참석해 축하 사도행전 29장의 비전을 쓰는 온누리교회의 아홉 번째 캠퍼스 건대 온누리교회가 창립 2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28일(주일) 건대 온누리교회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창립 2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를 비롯한 Acts29 비전위원, 건대 리더십 및 모든 성도들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그동안 건대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에 감사하며 올려드리는 찬양을 시작으로 주웅일 장로의 대표기도, 어린이·성가대·최정원 자매의 특순, 라준석 목사의 설교, 케이크 커팅식, 중보기도가 이어졌다.이날 라준석 목사는 ‘복이 있는 사람’(시 1:1~6)을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라 목사는 “복이 있게 사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렸다”고 강조하며 “복을 따르는 인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인생이 되라”고 권면했다. 말씀 후에는 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졌다. 건대 리더십 및 Acts29 비전위원들이 함께 커팅식에 참여했다.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이 남아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에 경험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후 권혁빈 목사의 인도로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건대를 통해 이루실 역사를 기대하며 통성기도가 이어졌다. 건대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건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 은혜와 감사를 소원하며 통성기도를 드렸다. 건대 온누리교회는 예배 후에 집으로 돌아가는 성도들에게 예쁘게 포장한 창립 감사 떡을 전달했다./ 정지은 기자
2008년 2월 24일 창립예배를 드린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월 28일) 두 돌을 맞았다. 사진은 건대 꿈땅 어린이들이 창립주일을 축하하며 워십 특순을 하고 있는 모습.
2008년 2월 24일 창립예배를 드린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월 28일) 두 돌을 맞았다. 사진은 건대 꿈땅 어린이들이 창립주일을 축하하며 워십 특순을 하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