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은혜 수련회로 잇는다
성인공동체 ‘리더십 수련회’ 양평리조트서 열려 건대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지난 50일 동안의 특별새벽부흥집회를 마치며 특새의 마지막을 수련회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19일, 20일 양일 동안 건대 성인공동체 성도들은 양평리조트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가졌다. 수련회의 첫날 일정은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의 찬양을 시작으로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의 말씀 ▷중보기도 ▷비행기 세러머니로 이어졌다. 비행기 세러머니 시간에는 모든 성도가 올 한해 각자의 기도 제목을 적어 비행기를 만들어 날리고, 서로가 바닥에 떨어진 비행기를 잡아 중보할 대상의 기도제목을 나누었다. 둘째 날은 공동체 팀원들이 서로를 알아가도록 돕는 소그룹 모임을 가졌다. 소그룹 모임은 각 소그룹의 대표가 한 명씩 나와 내가 만난 하나님, 비전 등에 대해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 성도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 이유를 소개하며 “옆집 이웃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그 행복의 이유를 물었더니 하나님이었다. 그렇게 하나님을 만났고 가정의 회복이 이루어졌다”고 눈물의 고백을 쏟아냈다. 건대 성도들은 짧은 1박2일의 시간을 통해 말씀과 성령에 더욱 더 집중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리더십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