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으로 ‘일대일의 Acts29’
목동 횃불교회서 일대일 대외협력 연합 3기 예배 지난달 28일(주일) 목동 횃불교회에서 부천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 연합 3기 개강 예배가 있었다. 이날 이철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성령의 사람 축복의 사람’(갈 5:16~26)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 앞에 겸손한 일대일 양육자로 또한 성령님의 인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순종하는 동반자로 16주 동안 축복의 나눔과 교제를 하길 바란다”고 선포했다. 부천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은 자체적인 일대일 양육이 어려운 지역 교회를 위해 대외 협력사역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도 인천, 김포 등 개척 교회에 일대일 양육을 했다.이번 연합 3기는 서울, 인천, 광명 등의 지역에서 12개 교회의 연합으로 160명이 함께 하게 됐다. 특히 이번 연합 3기에는 광명 지역 교회인 소화샘물교회(11명)에 서빙고 온누리교회 일대일 양육자들이 손길을 보태기로 결정했다. 또한 1, 2기에서 배출된 양육자들과 함께 동반자를 양육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일대일 대외사역 팀장 조상식 집사는 “일대일 사역 가운데에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된다. 일대일을 통해서 한국 교회가 회복되고 치유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부천 일대일 사역팀은 계속적으로 지역 교회를 섬겨줄 훈련된 일대일 양육자들을 위해 기존 일대일 양육자들을 위한 기도와 훈련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갈 계획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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