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성도 ‘믿음의 공동체’ 이룬다
러시아어예배 오픈 … 지난주일 ‘여성의 날’ 예배 드려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주일) 러시아어예배를 시작했다. 이날 오픈예배에 러시아권 여성 성도들과 대전 온누리 성도 이외에 외부 성도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설교에서 안광복 목사는 ‘참된 쉼을 얻으라’(마 11:28~30)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러시아어예배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었다. 안 목사는 “대전 지역에 사는 모든 러시아인들에게 이 예배가 소개되어 많은 분들이 예배를 통해 주님을 만나고 참된 쉼을 누리며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가르침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오성민 전도사(대전 러시아어예배)가 비전 선언문을 낭독했다. 오 전도사는 “대전 온누리교회 러시아어예배의 비전은 대전에 살고 있는 러시아권 사람들이 구원받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치유, 회복되어 성장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날 오애리 사모의 찬양 특순을 비롯해 케이크 커팅식, 스태프 소개 등의 순서도 진행됐다.한편, 지난 주일(7일)에는 러시아 국경일인 ‘여성의 날’을 맞이해 축하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양성민 전도사(대전 여성사역)가 ‘하나님의 사랑’(요 3:16)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러시아 전통 음식 파티 등 축하 행사가 2, 3부에 걸쳐서 진행됐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온누리교회는 대전 지역에 살고 있는 러시아권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온전한 믿음의 공동체가 세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지난달 28일(주일) 첫 러시아어예배를 드렸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대전 지역에 살고 있는 러시아권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온전한 믿음의 공동체가 세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지난달 28일(주일) 첫 러시아어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