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열방 섬길 선교의 ‘원년’
2000선교 중보기도모임 … 23일 사랑홀
수원 온누리교회가 올해를 선교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본격적으로 선교지와 선교사를 중보하기 위해 선교팀을 가동한다.
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와 각 공동체 책임 선교지를 위한 중보기도모임을 오는 23일(화) 2층 사랑홀에서 진행한다.
수원 2000선교팀이 주최하는 기도모임은 각 공동체 리더십과 소그룹 선교기도모임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이 연합해 선교지의 안전과 선교사의 영적 건강을 위해 뜨겁게 중보한다.
한편 2000선교팀을 중심으로 온누리미션, 와이미션, BEE, KIBI로 구성되어 있는 수원 선교팀은 ▷외국인 대상 선교(인도네시아 쉘터) ▷선교 기초훈련 ▷선교사역 인프라 구축 ▷이스라엘 선교학교 등을 진행하고 있다.
ㆍ문의 : 최혁중 팀장(010-3222-1777)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