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건강한 가정 ‘지름길’
꿈땅 유년부 학부모초청예배 … 자녀 훈육 방법 등 소개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이 지난 주일(21일) Act29홀에서 학부모초청예배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3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1부 말씀 선포, 2부 학부모 간담회로 진행됐다.
먼저 꿈땅 어린이들이 준비한 찬양과 율동을 학부모 앞에서 선보여 기쁨이 넘치는 예배를 드렸다.
이어 ‘칭찬해주어요’를 주제로 각 가정에서 자녀를 건강하게 훈육할 수 있도록 돕는 상황극이 펼쳐졌다.
전보영 전도사(인천 꿈땅)는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도 칭찬해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부모와 어린이들이 서로를 칭찬하며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를 바란다”며 축복했다.
2부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2010년 새봄성경학교, 인천 유년부, 교사 영상을 상영해 꿈땅 사역 전반에 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 가정에서 자녀들과 큐티하는 ‘천사의 빵집’이 소개돼 큐티나눔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은 지난 주일(21일) 학부모초청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가정에서 큐티로 자녀를 양육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와 건강한 자녀 훈육 방법 등이 소개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