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화성팀, ‘특별 집회’ 연다
4월 6일과 13일, 열방대학 강사 초청 강력한 성령의 임재가 있는 곳 ‘양재 화요성령집회팀’이 특별강사 초청 집회를 연다.화요성령집회의 부흥을 위해 마련된 이번 집회는 다음 달 6일(화)과 13일(화)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늦은 7시 30분에 열린다.이번 집회에서는 파운트 슐츠(YW AM 열방대학 내적치유 강사)와 데일 뷰링(WAM 열방대학 다림줄 강사)을 초청해 ▷쓴 뿌리와 성령의 치유 ▷성령과 치유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문의: 백인영 간사(570-7396)/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