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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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영광 ‘칸타타’로 드린다

 다음 달 4일, 양재 주의빛찬양사역팀 공연 막 올라 부활주일인 다음 주일(4일) 양재 온누리교회 주의빛찬양사역팀이 선보이는 칸타타가 벌써부터 성도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양재 2부 예배를 섬기고 있는 주의빛찬양사역팀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내용을 담아 부활주일 모든 예배에서 칸타타를 선보인다. 이번 칸타타의 특징은 다양한 공연 요소를 이용해 찬양을 시청각적으로 형상화하는 것이다. 공연에서는 ‘섬기는 자로 오신 예수’, ‘하나님의 아픔’ 등의 찬양가사가 담고 있는 의미에 초점을 두고 ▷샌드애니메이션 퍼포먼스 ▷영상 이미지 ▷연기자들의 마임 및 퍼포먼스 ▷워십 등이 펼쳐진다.민경일 집사(주의빛찬양사역팀)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수많은 은혜는 예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되새기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o.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