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부흥의 새 역사 쓴다
차세대·대청, 열매 맺는 원동력은 예배 지역과 문화, 세대와의 소통 등을 강조하는 남양주 온누리교회에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차세대와 지역사회의 젊은 영혼을 구원하는 대청에서 맺은 열매들이 많다. 원동력은 예배다. 영적 돌봄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맞춤양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영성을 만든 이유 또한 같다. 남양주 차세대와 대청 예배에 가면 은혜의 바다와 만난다. 남양주 차세대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능동적인 예배다. 웃음과 기쁨의 선물꾸러미가 가득하다. 남양주 차세대는 ▷영·유아부 ▷유년부 ▷파워웨이브로 구성되어 있다. 주일에 ▷영아부는 0~4세인 영아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30분 미션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유치부는 5~7세를 대상으로 오전 11시30분 두란노홀에서 예배를 드린다. ▷유년부는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30분에 기쁨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초등부는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 기쁨홀에서 예배를 드린다. ▷파워웨이브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9시 두란노홀에서 하나님과 만난다.지역의 젊은 영혼 ‘하나님 품으로’대청의 비전은 ‘지역사회의 젊은 영혼을 구원하는 영적 리더십’이다. 남양주 대청에서는 강력한 영적 영향력을 내뿜는 리더를 양육하기 위해 리더훈련학교(LTS), 소그룹 나눔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남양주 대청은 매 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중·고등학생들이 모여 예배를 드린다.·문의: 031)565-9686~8/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에는 차세대와 대청에서 맺은 열매들이 풍성하다. 열매를 만든 원동력은 은혜가 넘치는 예배다.
남양주 온누리교회에는 차세대와 대청에서 맺은 열매들이 풍성하다. 열매를 만든 원동력은 은혜가 넘치는 예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