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타국에서 올린 아름다운 결혼식

몽골인 형제·자매, 교회 도움으로 결혼식 올려  지난 20일(토) 오후 5시 평택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몽골인 형제·자매가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신랑 다쉬렝칭깅 바야르바트 형제와 신부 보드자윙 체렝도람 자매가 하나님 앞에서 결혼을 하게 된 것.  이번 결혼식은 평택 온누리교회와 갓피플의 도움으로 열리게 됐다. 이달 말에 고국으로 돌아가는 다쉬렝칭깅 형제와 보드자윙 자매를 위해 평택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는  일주일 동안 밤을 새가며 교회를 식장으로 꾸미고, 세밀한 부분까지 데코레이션을 하며 세팅을 도왔다. 갓피플에서도 신랑신부의 예복을 지원했다. 이날 주례는 김창옥 전도사(온누리미션)가 맡았다. 다쉬렝칭깅 바야르바트 형제와 보드자윙 체렝도람 자매는 3년 전 온누리미션에서 개최한 설날전도집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났으며, 현재 평택 온누리교회 몽골어예배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정지은 기자   다쉬렝칭깅 바야르바트 형제와 보드자윙 체렝도람 자매가 평택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도움으로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