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는 어린이로 키운다”
꿈땅 ‘어린이 큐티학교’ 개강 … 4월 2일 부천 온누리교회 꿈땅에서 ‘어린이 큐티학교’를 개강한다.다음 달 3일(토) 첫 강의를 시작하는 어린이 큐티학교는 꿈땅 어린이들을 목회자가 일대일로 지도하는 큐티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강사로는 정형권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를 비롯해 부천 초등부를 담당하고 있는 은경표 전도사, 큐티학교 팀장 이은정 사역자가 나선다.큐티학교는 어린이 일대일 양육과 개인 상담에 큰 비중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정형권 목사는 “아이들이 말씀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매주 전화 통화로 이루어지는 상담과 함께 아이들이 궁극적으로 믿음 안에서 건강한 성장을 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어린이 큐티학교’는 다음 달 3일부터 24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부천 온누리교회 6층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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