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말씀으로 ‘영적 어머니’ 세운다

 양재 권사스쿨 개강, 영성 있는 여성리더십 세워 임직 받은 지 1~2년 된 권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양재 권사스쿨이 지난 16일(화) 개강했다. ‘말씀으로’를 주제로 개강한 이번 권사스쿨은 오는 6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기 권사스쿨에서는 ‘훈련받는 권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신·구약 맥잡기 ▷말씀이 이끄는 삶 ▷큐티 묵상에서 삶으로 ▷말씀암송의 능력 등의 훈련 프로그램으로 ‘영적 어머니’를 세운다.또한 권사스쿨에서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열리는 월례예배를 비롯해 이달 30일(화) 개강하는 여성 중보기도의 장(場) ‘마리아행전’과 합심해 열방과 민족을 위해 중보 하는 거룩한 기도자를 세운다.이날 개강예배에서 조호영 목사(양재 권사회)는 “권사의 가장 큰 역할은 영적 영향력을 나누는 것”이라며 “권사스쿨을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 영성 있는 여성리더십으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양재 권사스쿨이 ‘훈련받는 권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개강했다. 이번 권사스쿨에서는 다채로운 훈련 프로그램과 거룩한 중보자로 서는 기도의 장이 마련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