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영적 어머니’ 세운다
양재 권사스쿨 개강, 영성 있는 여성리더십 세워 임직 받은 지 1~2년 된 권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양재 권사스쿨이 지난 16일(화) 개강했다. ‘말씀으로’를 주제로 개강한 이번 권사스쿨은 오는 6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기 권사스쿨에서는 ‘훈련받는 권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신·구약 맥잡기 ▷말씀이 이끄는 삶 ▷큐티 묵상에서 삶으로 ▷말씀암송의 능력 등의 훈련 프로그램으로 ‘영적 어머니’를 세운다.또한 권사스쿨에서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열리는 월례예배를 비롯해 이달 30일(화) 개강하는 여성 중보기도의 장(場) ‘마리아행전’과 합심해 열방과 민족을 위해 중보 하는 거룩한 기도자를 세운다.이날 개강예배에서 조호영 목사(양재 권사회)는 “권사의 가장 큰 역할은 영적 영향력을 나누는 것”이라며 “권사스쿨을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 영성 있는 여성리더십으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양재 권사스쿨이 ‘훈련받는 권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개강했다. 이번 권사스쿨에서는 다채로운 훈련 프로그램과 거룩한 중보자로 서는 기도의 장이 마련된다.
양재 권사스쿨이 ‘훈련받는 권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개강했다. 이번 권사스쿨에서는 다채로운 훈련 프로그램과 거룩한 중보자로 서는 기도의 장이 마련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