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청지기로 힘쓴다”
공동체 발전과 부흥 위한 ‘블레싱 행사’ 열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청지기로서 직분을 감당하겠습니다.”지난 12일(수) 부천 온누리교회 7층 꿈아이홀에서 ‘권찰 블레싱’ 행사가 열렸다. 이날 이철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권찰의 직분(딤전 3:8~13)’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섬기는 자로서 깨끗한 양심과 믿음의 비밀을 간직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성도들은 “직분을 잘 감당하고 모든 일에 열심을 다하겠다”고 선포했다. 말씀 후에는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기도제목을 나눴다. 이 목사는 “공동체마다 권찰의 직분을 감당한 성도들의 나눔이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에 대해 알고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나눔 후에는 권찰과 각 공동체 담당 목회자가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이 열렸다. 이 시간을 통해 각 공동체별로 품고 있는 비전을 선포하고, 맡은 직분을 통해 순과 공동체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