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공동체, 달리고 뒹굴고 찬양
서빙고 온누리교회 소속 이촌공동체가 지난 16일(주일) 이촌동에 위치한 용강중학교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공동체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 ▷달리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를 하며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서재범 목사(이촌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를 사함 받은 기쁨만큼 서로 사랑하자”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