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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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오 장로 … 주님 품에 안기다

지난 19일(수) 서빙고 본당에서 온누리교회와 역사를 함께해온 허영오 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온누리교회 교역자 및 장로, 권사 등 교회 리더십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고 천국에 입성한 허 장로를 축복했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영상 메시지에서 “허 장로와 우리의 육신은 떨어져 있지만 영으로 영원히 함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반태효 목사는 ‘영광을 보게 하소서(요 17:24)’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믿음의 본보기가 된 허 장로를 환송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한편, 허 장로의 유가족으로는 부인 류석인 권사와 차남 허원희 목사를 비롯해 3남 1녀가 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