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뛰며 하나됨 경험
대청 기드온공동체, 지난 주일 야외예배 지난 주일(23일) 대전 대청 기드온공동체는 ‘명랑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야외예배를 드렸다.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기독교 사회복지관에서 이뤄진 운동회에 130여 명의 대청 지체들이 참석해 공동체 게임 등을 통해 친교하고 하나됨을 경험했다.양성모 목사(대전 대청)는 설교를 통해 “함께 뛰고, 함께 땀흘리는 것을 통해서 하나됨을 나누고,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바란다”면서 청년들을 격려했다.공동체 게임을 4개의 코스로 나눠 진행했으며 순별로 팀을 이뤄 순별 친교를 다졌다.장지현 자매는 “그동안 이야기만 나누던 순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서 일치감을 느끼고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